말버릇처럼 사달라는거일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
전 친구들한테 장난으로 맨날 이거사줘 저거사줘 하거든요
근데 얘네들한테만 하다가 이게 버릇? 이 돼서
만나던 남자한테 사달라고 그랬더니 진짜 사줄라길래
손사레치며 거절하고 그 뒤론 남자앞에선 뭐 사달란 말 안하는데..
여친분도 농담처럼 버릇이 된건지
아니면 당연하게 여기는건지....
그걸 파악을 잘 해보시고 농담이면 그런 말들이,
당연하게 여기는거면 니 그런 의식이
부담스럽다 확실하게 얘기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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